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창업정보자료관

창업정보자료관

창업에 관련된 각종 정보와 자료관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외식업 성공비법
작성자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12-24 16:12:3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6

음식점 창업 쉽게 보면 쓴맛본다.


내수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사용 등으로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대부분 노출돼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음식점의 채산성 맞추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 희망자 3명중 1명이 음식점 창업을 계획할만큼 음식점은 누구나 쉽게 시작 할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하지만 쉽게 시작하는 만큼 실패하고 문을 닫는 비율도 그만큼 높다. 음식점을 열어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실제 경험해 보라 - 생각만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 식당을 경영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경영자가 챙겨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창업을 하기 전 반드시 풀타임으로 최소 3개월 가량은 다른 음식점에서 일을 해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제대로 창업설계를 할 수 있다.

● 고객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욕심이 커진다.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도입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단무지를 쓰는 집을 보면 나도 그래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걸 안쓰는 집이 많은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가격 문제나 재고 관리 때문이다. 주인의 위치에서 이것저것 바꾸려 하지 말고, 고객의 처지에서 '이것은 이렇게 바꿨으면 좋겠는데...' 라는 접을 더 챙기는 중요하다.

현장체험은 필수 .. 한가지 메뉴에 집중을  맛 · 분위기 모두 중요.. 저가전략은 위험

● 주인이 음식을 알아야 한다 - 음식맛이 일관되려면 주인이 식당의 음식을 잘 알아야 한다. 주인이 주방장을 겸할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다. 주방장이 어느날 바뀌면 어떻게 할 것인가? 주방장은 주인보다 음식을 빨리, 효율적으로 만드는 사람으로 생각해야 한다. 음식 만드는 법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으면 좋다.

● 맛은 30%만 중요하다 - 잘되는 음식점의 맛 비결을 전수받았다고 해서 식당이 잘 될 것이라고 자신해서는 안된다. 식당의 성패는 맛이 30% 정도를 찾지하고, 나머지 70%는 그 식당이 만드는 뷘위기에 달려 있다. 몸으로 느끼는 맛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처음 컨셉트를 지켜라 - 처음 문을 열면 손님이 한동은 많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손님이 줄게 된다.  이때 이 음식 저 음식으로 자꾸 메뉴를 바꾸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요즘처럼 음식점이 포화상태인 상황에서는 그 동네 손님만 끌어서는 실패한다.  "그 식당은 그것 하나는 제일 잘한다" 라는 평가를 듣는 것이 우선 중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 손님까지 끌어올 수 있어야 성공한다. 오래 살아남아 성공한 음식점은 대부분 그런 집이다.

● 공동투자를 해도 경영은 한 사람이 - 경영자가 여럿이면 일관된 컨셉트를 유지 할 수 없다. 지시하는 방식이 투자자마다. 다르면 종업원들이 흔들리게 된다. 심한 경우 패가 갈리기도 한다. 투자자가 여럿이라고 해도 경영은 한 사람에게 맡기고, 나머지는 손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돕는 선에 그쳐야 한다.

● 종업원 관리도 중요하다 - 종업원들은 처우에 민감하다. 가족처럼 지내는 것이 좋지만, 갑자기 그만둘 때는 처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종업원의 잦은 이직은 경영을 위태롭게 한다.

● 단골에 대한 지나친 친절을 절제하라 - 서비스업은 친절에 생명이다. 그러나 지나친 친절은 손님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특히 단골이라고 해서 지나치게 몸을 낮추면 일상생활에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괴 된다. "오셨습니까" 정도의 친절한 인사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좋다.



  식당을 하면서 얻은 경험

1. 음식은 주인이 60%정도는 할수 있어야 한다.

주인이 자신의 가게 메뉴 중 60%정도는 직접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음식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상권에 음식을 맞춰야 한다.

상권마다 추구하는 음식들이 틀립니다.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과 가족 단위로 모이는 곳, 사무실이 많은 곳

다 틀리고 소득 수준에 의해서도 틀립니다.

3. 가격으로 승부하지 말 것

제 값을 받고 맛과 서비스로 승부하세요 그래야 영업을 오래 할 수 있습니다.

4. 많이 먹어봐 한다.

잘되는 식당은 무엇인가 성공의 포인트가 있을 것입니다. 잘되는 식당의 맛 평가도 중요하지만 그 식당의 잘되는

비법을 파악하세요. 즉 입지 조건이 좋다든가 인테리어가 좋다던가, 음식이 맛있다던가

5.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음식이 너무 앞서 가도 안됩니다. 예를 들자면 된장찌개의 기본의 맛에 충실하면서 새로움을 가미 한다든지 그릇을

특별한 걸 사용하던지, 노래 "어머나" 처럼 트롯에 충실 하면서 약간 변형된 것 처럼

6. 창업자금에서 빚이 50%가 넘어가면 위험하다.

대출 금리가 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빚은 빚입니다.

7. 항상 같이 할수 있는 사람이 1명쯤 있어야 한다.

혼자 하면 너무 지칩니다 식당은 거의 쉬는 날이 없습니다. 한 명 보다는 둘이 낮지요 서로 의지도 되고

8. 실패 했을 때는 과감히 정리 해야 한다.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정리 할 때는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투자한 자금이 아까워서 정리를 미루다 보면 더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일반음식점이 대충 인구 인구 100명당 하나 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성공 할수 있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 하세요

9. 음식점 주인은 예술가적 창조성이 있어야 한다.

세계에서 우리나가 가장 변화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나온 핸드폰이 오늘은 구형이 되고 어제 나온 새로운

메뉴가 오늘은 여러 사람들에게 회자 됩니다.

소비자는 항상 변화합니다. 그런 변화를 따라 잡기  위해서는 음식점 주인은 창조적이 되어야 합니다.

10. 그래도 음식 장사는 매력 있는 사업이다.

돈을 떠나서 우리 식당에 오신 손님이 음식을 다 드시고 나서 가실 떄  정말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하고 가실 때 그 희열이란 느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지요 돈 벌면 더 좋구요



 행동강령

1. 업소에 제일 먼저 출근하고 맨 마지막에 업소 정리 후 퇴근하라.

- 업소에 늦게 나오기 시작하면 매출은 하락 하기 시작한다.

- 자유 직업이므로 나름대로 출, 퇴근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지만 영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다.

2. 업소에서 언행과 행동을 조심해라.

- 종업원들은 주인의 모든 것을 모른 척 지켜보고 있다.

- 사장이 손님 욕을 하면 종업원도 따라서 손님 욕을 아무 생각 없이 다른 테이블에서 손님이 있어도 하게 된다.

3. 종업원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먼저 솔선 수범하라.

- 내가 월급을 주니깐 막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종업원들도 나는 이 만큼의 월급을 받으니 이정도만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 매출의 90%은 종업원들의 손님 접객 행우에서 결정되므로 주인이 업소애 부재중 일 때 내 가게처럼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다.

4. 테이블에 음식물이 묻었을 때 급한 상이 아니면 네프킨으로 닦지 마라.

- 주인이 아무 생각 없이 네프킨으로 테이블을 닦으면 종업원들은 일회소모품을 아끼지 않고 마구 사용한다.

- 짠도리 사장이라고 들을지언정 금액은 얼마 되지 않아도 항상 물품을 아끼는 모습을 종업원들에게 각인 시켜야

   한다.

- 쫒아 다니면서 잔소리 하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는 것 보다 주인이 가게에서 종업원이 보던 안 보던 맡은바 일에

   충실하고 모든 가게 물건들을 아끼면 종업원들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된다.

5. 맛, 서비슷도 중요하지만 유니폼은 항상 청결하게 세탁해서 착용해라.

- 유니폼 및 앞치마는 일인당 두벌씩 주고 개인이 세탁해서 입도록 하라. 한 벌만 주면 절대로 세탁해서 입지 않는다

- 음식 맛과 서빗스에서 만족 하고 있따가 종업원의 유니폼과 앞치마에서 불결한 모습을 손님이 눈으로 보고

  불쾌한 생각이 들면 모든 것이 헛 장사가 된다.

- 주인 또한 유니폼은 착용 안 해도 앞치마는 꼭 입자. 카운터에만 앉아 있는 주인은 안 입어도 되겠지만 그 업소는

   오래 가지 않는다.

6. 사장은 하루에 수시로 손을 닦아라.

- 외식업 사업은 항상 위생, 청결을 유지하여야 만일의 위생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 테이블 닦고 행주 만진 손으로 서빙하고 신발 정리 했던 손으로 서빙하고, 하물며 화장실 출입 후 손도 안 닦고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모습을 탓하지 말고 사장이 수시로 손을 닦는 모습을 보여 줘라.

- 사람의 손은 항상 외부에 노출되어 있고 접촉 하는 일이 제일 많으니 습관적으로 물만 보이면 닦는 것이 세상사 

   이로울 것이다.

7. 화장실 청소는 하루에 2번 해라 .

- 손님이 식사 후 메뉴 및 서비스에 만족하여도, 화장실 청소 상태가 불결하면 업소의 이미지는 급격히 반감된다.

- 점심 영업시간 전에 한번, 저녁 영업시간 전에 한번 꼭 화장실을 청소하고 사장이 위생 상태를 체크하라.

- 확인 사항(수건<수시로교체>, 휴지, 비누, 하수구 막힘, 유/무, 환풍기 작동 유/뮤, 휴지통 쓰레기 반출, 거울

   세척 등)

8. 휴식시간에 종업원 수면 시 손님이 안 보이는 곳에서 교대로 자라.

-보기에도 안 좋고 손님이 자는데 깨워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인해 부담감을 느낀다.

9. 종업원 슬리퍼는 최대한 업소 분위기에 맞고 본인 신발 치수에 맞는 것으로 준비해라.

- 메뉴 단가가 고급인데 종업원이 신은 슬리퍼 색상 및 재질에 따라 업소 분위기가 반감 될 수 있다.

- 종업원 발에 맞지 않는 슬리퍼를 신으면 질질 끌고 다니면서 서빙해서 손님들의 귀를 거슬리게 한다.

- 종업원 슬리퍼는 수시로 세척해서 신어서 소노님이 신어도 기분 좋게 해라.

10.  영업 시간에 절대로 종업원끼리 잡담을 하게 해서는 안된다

- 본인이 식당에 외식하러 갔을 때 그 업소 종업원들이 떠들고 잡담을 하면 식사 하는데 어떠했는지 잠시  

   생각해보라.

- 잡담을 하고 있으면 손님이 호출을 해도 잘 들리지 않아서 만족된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

- 종업원은 기본 메뉴 서빙 후 재차 손님이 각 배정된 테이블을 돌면서 부족한 것이 있는지 확인 하여 손님이

   추가 하기 전에 부족한 반찬, 물을 서빙하면 손님들은 100% 업소에 대해 만족 할 것이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TODAY'S
ITEMS

  • 버튼
  • 버튼
  • 버튼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문의하기
  • 상품후기
  • 포토후기
  • 이벤트
  • 고객센터
  • 마이쇼핑
  • 배송조회
  • 주문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최근본상품
  • 적립금
  • 예치금
  • 등급안내
  • 쿠폰관리
  • 내게시물
  • 좋아요